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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금요일

'일베'를 통한 '파시즘'의 광기는 이미 시작됐다 (2013, 아이엠피터)

조선일보 "살육은 노동 히틀러 독일군과 박근혜 국정화 지원군" 인용

때아닌 시대에 파시스트가 설치고 있다.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의문이다.

문제는 이 상황이 오늘내일 벌어진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2년전 8월에 쓰여진 "아이엠피터" 기사를 보더라도
    ( '일베'를 통한 '파시즘'의 광기는 이미 시작됐다 - 아이엠피터 )
현재의 상황은 이미 예상된 상황이었고,
이미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몇년 후 광화문이나 여의도 대로변에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사람들의 몸 없는 머리나 멍든 시신이
뒹굴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라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다.

선량한 국민들이 네오-서북청년단의 매질에 숨지고
빨갱이라는 누명을 뒤집어 쓴 사람이 공개처형당하는 세상으로 발전할지 모른다.

오마이뉴스 - "파시즘인듯, 파시즘아닌, 파시즘같은 박근혜 정부?" 인용

오마이뉴스 - "이해못할 대통령 지지율, 궁금하시죠?"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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