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살육은 노동 히틀러 독일군과 박근혜 국정화 지원군" 인용 |
때아닌 시대에 파시스트가 설치고 있다.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의문이다.
문제는 이 상황이 오늘내일 벌어진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2년전 8월에 쓰여진 "아이엠피터" 기사를 보더라도
( '일베'를 통한 '파시즘'의 광기는 이미 시작됐다 - 아이엠피터 )
현재의 상황은 이미 예상된 상황이었고,
이미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몇년 후 광화문이나 여의도 대로변에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사람들의 몸 없는 머리나 멍든 시신이
뒹굴고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라 생각하니 소름이 돋는다.
선량한 국민들이 네오-서북청년단의 매질에 숨지고
빨갱이라는 누명을 뒤집어 쓴 사람이 공개처형당하는 세상으로 발전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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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파시즘인듯, 파시즘아닌, 파시즘같은 박근혜 정부?"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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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 "이해못할 대통령 지지율, 궁금하시죠?" 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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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조선일보. 댓글은 누가봐도 일베 아님 국정원직원. 게다가 로그인안하면 글도 못남기고 신고도 안된다.) - 빨치산""파시즘"…'역사교과서' 여야 진흙탕 싸움 - 서울경제
'일베'를 통한 '파시즘'의 광기는 이미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