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자
검색엔진개발자 / 데이터마이닝전문가 / 좀더 안락한 인류의 미래를 위해.
2018년 3월 16일 금요일
향기
향기
이름모를 작은 꽃이라도 향기는 있습니다.
당신이 어디에선가
이름모를 방랑자가 된다 하여도
난 당신의 향기만을 기억합니다.
내 안의 당신은 향기로서 영원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