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소문 보기: 10만인클럽 '만인보'
작성자: 강인규 기자
(아래의 더보기를 클릭해도 호소문을 확인할 수 있음)
정말 답이 없는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
아래 인용한 강인규 기자의 글에서도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다.
(강인규기자의 호소문을 직접 읽어보기 바란다.)
정말이지, 독재는 이미 진행되고 있고 어리숙한 국민들은 찍소리도 못하고 당하고 있다.
매스컴은 이미 정부의 노예가 된지 오래.
주변 어르신들은 종편뉴스만 바라보며 현 정권의 왜곡된 소식만을 접하고 계신다.
박근혜 잘 하고 있구만 왜그러냐고 하시는 분도 계시다.
"누가 이들을 탓하랴."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작년을 지나 올해까지도, 박근혜정권 지지율이 40% ~ 50%를 유지한단다.
난 솔직히 개소리라 생각한다.
기자의 호소문 하단의 댓글들만 봐도 알 수 있는것 아닌가?
댓글의 우측 좋아요/싫어요 투표수만 봐도 알 수 있다.
기사에 부정적인 댓글(5개글 중 2개)에 대한 호응도는, 각각 7%, 14%.
기사에 긍정적인 댓글(5개글 중 3개)에 대한 호응도는, 각각 84%, 94%, 90%.
무리하게 전체적으로 판단해도 긍정이 47%, 부정은 겨우 3%.
물론 이렇게 두리뭉실 따지는게 맞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국민 반수가 현 정권을 지지한다는 정부의 발표와 비교하면
천지차이의 결과이니, 정말 의아하다.
과연 현 정부에게 긍정적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은 어디에 있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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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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