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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2일 일요일

메가박스 코엑스점 - 마블전시관

메가박스 코엑스점 가서 마블전시전 구경하다가 찍었다. ㅎㅎ











2016년 7월 26일 화요일

원피스 - 쵸파윙(チョッパーウイング) 완성.

저번에 만든 쵸파크랜(http://openuiz.blogspot.kr/2016/07/blog-post.html)에 이어,
이번엔 쵸파윙(チョッパーウイング)을 만들었다.
(건프라에 비해 조립이 간단해서 금방 만든다. ㅎㅎ)

(봉지안의 모습)

이거시 쵸파윙!ㅋ

쵸파크랜보다 더 귀여울듯하다는 예상을 깨고, ...
훨씬 더 귀여웠다!!!! ㅜㅜ




그나저나.. 이걸 어디에 장식하나.. 아크릴박스는 또 왜케 비싼지. ㅠㅠ
회사 내 데스크에 가져다놓을까? (이나이에 괜한 푼수짓이려나..)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게임하던 시절을 문득 떠올리게 만드는..ㅋㅋ

(예전에 작성한 블로그 게시물)
World of Warcraft 당시 주캐릭 3개.
게임 접은지 상당시간이 흘러서인지 뭔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직도 WOW는, 최고의 게임이라 생각한다.
내가 철만 좀 덜 들었어도 반드시 하고있었을 게임! ㅠㅠ
내가 WOW를, 2004년쯤 시작한건가? 헐..ㅋㅋㅋㅋ


[작성일: 2007.07.0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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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6월 27일 현재]

아이디: 로빈짱
  • 타우랜 드루이드 (야성들후)
  • 70랩
  • 약초 / 연금 (변환대가 375)
  • 아이디는 원피스의 니코로빈에서 착안.

아이디: 서든데스
  • 언데드 전사 (방특전사)
  • 70랩
  • 채광 / 대장 (방어구 대가 373)
  • 아이디는 30세 되면서 만든 캐릭이라 서른됐소..에서 착안.

아이디: 블랙냥이
  • 트롤 사냥꾼
  • 70랩
  • 무두 / 가죽세공 (용가죽 대가 375)
  • 파밍사항: T5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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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이름도 기억이 안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피스 - 쵸파크랜(チョッパークレーン) 완성.

생일선물로 받은 쵸파크랜(チョッパークレーン)을 이제야 만들었다.
만들시간이 좀체 나질 않는다. ㅠㅠ;

(선물봉지를 열었을 때의 모습)

(더불어 받은 MUZI 포스트잍ㅋ)

아우~ 귀여운쵸파~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건 또 언제만드나;;)

5월28일. 한달이 지나 잠깐 짬나는시간에 쵸파를 만들었다. ㅠㅠ

(쵸파미소 매력적~ㅋ)

7월9일, 1달이 더 지나서야 크랜 몸통을 만들었다.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팔까지 몽땅 만들어버렸다.

(야호~ㅋㅋㅋㅋ)

짬이 또 나야 쵸파윙(チョッパーウイング)도 만들텐데.. 흠..
(언제쯤..? ㅎㅎ)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벤자민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벤자민 프랭클린의 13가지 덕목

  1. 절제 : 배부르도록 먹지 마라. 취하도록 마시지 마라.
    Temperance : Eat not to dullness; drink not to elevation.
  2. 침묵 : 자타에 이익이 없는 말을 하지 마라. 쓸데없는 말은 하지 마라.
    Silence : Speak not but what may benefit others or yourself; avoid trifling conversation.
  3. 질서 : 모든 물건은 제자리에 두라. 일은 모두 때를 정해서하라.
    Order : Let all your things have their places; let each part of your business have its time.
  4. 결단 : 해야할 일은 과감히 결심하라. 결심하니 일은 반드시 실행하라.
    Resolution : Resolve to perform what you ought; perform without fail what you resolve.
  5. 절약 : 자타에 이익이 없는 일에는 돈을 쓰지 마라. 낭비하지 마라.
    Frugality : Make no expense but to do good to others or yourself; that is, waste nothing.
  6. 근면 :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유익한 일에종사하고 무용한 행위는 끊어버려라.
    Industry : Lose no time; be always employed in something useful; cut off all unnecessary actions.
  7. 진실 : 사람을 속여 헤치지 마라. 모든 언행은 공정하게 하라.
    Sincerity : Use no hurtful deceit; think innocently and justly; speak accordingly.
  8. 정의 : 남에게 해를 주지 않으며 해로운 일을 해서도 안된다.
    Justice : Wrong none by doing injuries; or omitting the benefits that are your duty.
  9. 중용 : 극단을 피하라. 내게 죄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남의 비난과 불법을 참으라.
    Moderation : Avoid extremes; forebear resenting injuries so much as you think deserve.
  10. 청결 : 신체. 의복, 주택에 불결한 흔적을 남기지 마라.
    Cleanliness : Tolerate no uncleanliness in body, clothes, or habitation.
  11. 침착 : 사소한 일, 보통 있는 일, 피할 수 없는 일에 침착함을 잃지 마라.
    Tranquility : Be not disturbed at trifles or at accidents common or unavoidable.
  12. 순결 : 건강한 자손을 위해서만 부부생활을 하라. 감각이 둔해지고 몸이 쇠약해지고 부부의 평화가 깨지고 소문이 나빠지도록 해서는 안된다.
    Chastity : Rarely use venery but for health or offspring, never to dullness, weakness, or the injury of your own or another's peace or reputation.
  13. 겸손 : 예수와 소크라테스에게서 배워라.
    Humility : Imitate Jesus and Socrates.

바이럴마케팅. 가짜블로거들이 판치는 세상.


바이럴마케팅. 

입소문을 가장하여 블로그질을 통해 광고하는 마케팅 기법. 
즉, 사기. 협잡. 구라. 뻥. 그저 뚫린 입.

바이럴마케팅은 N포털이 그 기초를 다지고 양산했으며,
이로 인해 대한민국 우수 블로거들까지 싸잡아 사기집단으로 내몰리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당신이라면 과연, 

대한민국 블로그의 후기들을 믿을 수 있겠는가?
N포털 검색결과를 신뢰할 수 있겠는가?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팬서 존슨


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변화는 항상 일어나고 있다.
변화는 치즈를 계속 옮겨 놓는다.

변화를 예상하라.
치즈가 오래된 것인지 자주 냄새를 맡아보라.

변화에 신속히 적응하라.
사라져버린 치즈에 대한 미련을 빨리 버릴수록
새 치즈를 보다 빨리 발견할 수 있다.

자신도 변해야 한다.
치즈와 함께 움직여라.

변화를 즐기라.
모험에서 흘러나오는 향기와 새 치즈의 맛을 즐겨라.

신속히 변화를 준비하고 그 변화를 즐기라.
변화는 치즈를 계속 옮겨 놓는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 스펜서 존슨 지음 中 p82

강츄!!!! (2009.03.26. 14:09)
...

Tokyo Marble Chocolate (2008)


 
에피소드 1 또 만나요 편 ~~ マタアイマショウ/ SEAMO




   
에피소드 2 전력소년 편 ~~ スキマスイッチ / Sukima Switch


정말 마음이 포근해지는 애니였어. ^^



<공각기동대> 를 제작한 프로덕션 I.G와 세계적인 뮤직 엔터테인먼트사인 BGM JAPAN이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야심차게 준비한 2008년 SICAF장편 부분 그랑프리 수상작!

Blood+의 세 번째 오프닝과 생생하고 뛰어난 영상을 보여줬던 TV 시리즈 ‘르 쉬발리에 데온’으로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 받은 시오타니 나오요시 감독이 연출을 ‘사토라레’, ‘러브 제너레이션’ 등의 인기 작가 오자키 마사야가 시나리오 작업을 맡았다.

또한 인기 절정의 만화책 ‘마법을 믿으십니까?’의 작가인 타니카와 후미코가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순정 만화 스타일의 캐릭터 디자인을 탄생시켰으며 일본의 탑 뮤지션 스키마 스위치 의 ‘Full Powered Boy’와 힙합 가수 시모의 ‘See You Again’의 주제곡은 영상과 어우러지며 영화의 매력을 한껏 살려준다.

자상하지만 소심한 성격탓에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본 넘자 '유다이'~
밝고 귀엽지만 실수가 많아 제대로 연애를 이어가지 못하는 여자 '치즈루'~
유다이와 치즈루는 명실공히 연인사이다.
하지만 도통 속내를 드러내지않는 유다이를 보며 치즈루는 초조해진다.
연애를 오래 이어가지 못하는 징크스때문에 유다이와의 관계 또한 그럴꺼라 불안해하던 치즈루는 어느날 그의 마음을 확인하고 싶어 특별한 고백을 준비한다.
한번도 치즈루에게 제대로 된 고백을 못한 유다이 또한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선물을 준비해서 약속장소로 나가는데...

오늘 사랑한다고 말하려는 남자와 안녕이라고 말하려는 여자의 특별한 하루가 시작된다.
라고는 하는데... ^^ 글쎄 솔찍히 뜬금없이 등장하는 미니로버(미니 당나귀)의 존재가 개인적으론 별로였던 것 같다.

현실적인 내용의 러브스토리완 어울리지않게 인간의 행동을 하는 당나귀라니~
하지만 상당히 동화적이고 사랑스런 작화가 맘에 든다.

八犬伝。(2013)

11話。
誰かを守れないのはもうやだ。
自分を庇って誰かが傷つくのはもうやだ。
それは自分の目を裂かれるよりも辛い。

12話。
だった一人でも側にいって手を握ってくれるなら、
きっと、生きることも、死ぬことも、
怖く無いと思うんだ。

八犬伝。シノの台詞。(2013.04.07)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삭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 이해인

2015년 9월 14일 월요일

남자들만 속는 신기한 착시현상


짝꿍 별자리, 원수 별자리





★양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사자자리 , 황소자리, 사수자리, 물병자리이다. 강한 이지적 사랑을 받을수 있고, 자유롭고, 신비적인 만남의 성격도 좋다. 양자리의 같은 이상형과, 쌍둥이자리의 정보통인 만남도 좋다. 사자자리를 만나면 웬만한 일에는 모두 호흡이 잘 맞는다. 조화능력이 뛰어난 사수자리를 만날 경우, 서로의 특징을 살리면서 이해하고 격려하는 분위기로 발전적 삶을 이끌어낸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우선 먼저 게자리 태생의 사람과 잘 어울리지 않는데, 이는 게자리의 느릿느릿한 태도와 변덕 때문이다. 다음으로 천칭자리와도 어울리지 않는데 그것은 서로에 대해서 지나칠 정도로 무관심하기 때문이다. 그외에 염소자리와도 어울리기가 어려운데 그 이유는 서로의 이상과 생활방식이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다.

★황소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황소자리는 염소자리, 처녀자리, 천성이 낭만적이며 정이 넘치는 물고기자리, 행동파 양자리도 좋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사자자리, 전갈자리, 물병자리이다. 고정적인 성격은 상극이다. 부동의 자리에 있는 성격은 유난히 자존심 싸움을 한다. 사수자리, 게자리, 쌍둥이자리, 천칭자리와는 그리 좋지 않다. 성실한 성격을 인정해 주는 미적 센스가 있는 보통 사람을 좋아 한다. 경제 관념이 발달한 당신과는 실리적이며 현실적인 만남이 좋다


★쌍둥이 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쾌활한 천칭자리와 잘 어울린다. 천칭자리의 본성은 당신과 조화를 잘 이루며 들떠 있는 당신의 분위기를 차분히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쌍동이자리에게 물병자리는 모험심이 많고 재미있는 상대이다. 쌍동이자리는 물병자리의 긴 안목과 일을 몰아부치는 기질에 감탄하지만 물병자리는 너무 많은 것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당신을 가만히 내버려 두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결합은 좋은 보완이 되며 오랫동안 지속된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비판적인 처녀자리나 어두운 성격의 전갈자리, 정에 약한 게자리가 안좋다. 다음은 움직이기 싫어하는 황소자리도 좋지 않을 수 있다. 행동과 조화를 이루는 성격이 좋다.


★게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이해심 많은 물고기자리와 내면에 성실함을 가지고 있는 전갈자리 그리고 같은 게자리의 짝이 어울린다. 물고기자리와 만났을 경우 생활의 리듬을 잃지 않고 인간미 넘치는 삶을 지속할 수 있으며 전갈자리와는 숨은 행복을 맛보는 행운을 누릴 것이고 게자리와는 가정 우선주의의 극치를 보게 된다. 황소자리, 처녀자리도 좋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생활방식이 전혀 다른 천칭자리와 환경의 변화가 없어서 무미건조함을 느끼게 되는 염소자리, 자칫 잘못하다가는 서로가 혐오감까지 느낄 수 있는 양자리와의 만남을 피해야 한다. 사수자리도 좋지않다.


★사자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활동적인 이 별자리의 사람은 같이 있으면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객관적인 사수자리나, 양자리 그리고 같은 별자리인 사자자리와 잘 어울린다. 천칭자리, 쌍동이자리도 좋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황소자리, 전갈자리, 염소자리이다. 물병자리와는 충돌이 약간 있다. 믿음직하거나 명랑한 성격이 어울리며 취미가 비슷해야 한다. 실리적이고 본심을 잘 밝히지 않는 성격과는 그리 좋지 않다. 부동의 성격과는 자존심 싸움을 한다


★처녀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활동적인 이 별자리의 사람은 같이 있으면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객관적인 사수자리나, 양자리 그리고 같은 별자리인 사자자리와 잘 어울린다. 천칭자리, 쌍동이자리도 좋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황소자리, 전갈자리, 염소자리이다. 물병자리와는 충돌이 약간 있다. 믿음직하거나 명랑한 성격이 어울리며 취미가 비슷해야 한다. 실리적이고 본심을 잘 밝히지 않는 성격과는 그리 좋지 않다. 부동의 성격과는 자존심 싸움을 한다


★천칭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천칭자리에게는 물병자리, 쌍동이자리, 천칭자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 사교적인 사자자리, 자유로운 사수자리도 조화로운 성격이다. 연애 경험이 많은 당신을 묵묵히 기다려 줄 수 있는 전갈 자리도 괜찮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매너가 나쁜 염소자리, 싸움꾼인 양자리이다. 자기에게만 관심을 가져 달라는 게자리도 좋지 않다.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 관계로는 체면이 없는 황소자리가 있다. 속되고 통속적인 감각의 물고기자리도 나쁜 성격의 좋지 않는 만남이다


★사수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사람들을 리드하길 좋아하는 사자자리의 사람이나, 무슨일이든 겁내지 않고 시작하는 양자리의 사람과 잘 어울린다. 사수자리나 물병자리, 천칭자리도 좋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작은 것까지 끼어드는 게자리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사소한 것에 신경쓰는 처녀자리와도 피곤한 상극관계다. 무드를 좋아 하는물고기자리는 다정한 것만 좋고 모두가 나쁜 상극이다.


★염소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청순하면서 늘 순조로운 처녀자리 태생의 사람을 만나면 모든 것이 잘 되어감을 느낄 것이다. 이런 사랑이라면 결혼까지도 가능할 것이며 결혼 후에도 마음껏 행복을 누릴 수 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도 늘 싱싱한 젊음을 과시하는 황소자리 태생의 사람과는 천생연분이다. 꾸준히 노력하는 성격으로 마침내 결실을 얻어내는 염소자리와 성실함을 최대무기로 살리는 황소자리의 결합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궁합은 없다. 정이 많은 물고기자리도 어울린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염소자리 사람과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로는 외고집형의 양자리, 다재다능한 게자리, 그리고 천칭자리가 있다. 양자리와는 언쟁과 불화가 계속되고 게자리의 다재다능함이 변덕과 불성실로 느껴지면서 늘 부딪친다. 생활방식이 전혀 다른 천칭자리와도 언제나 삐걱거리는 사이.


★물병자리



.. ☆어울리는 별자리
융통성이 많은 쌍동이자리, 조화와 균형의 천재인 천칭자리 그리고 같은 물병자리 사람들이 잘 어울리는 상대라 할 수 있다. 쌍동이 자리와는 공통된 즐거움을 함께 하면서 서로 존경하고, 천칭자리와는 사랑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이상적인 관계라 할 수 있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물병자리 태생과는 절대 어울릴 수 없는 최악의 별자리가 있다면 그것은 끝내 물병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황소자리, 애정관의 차이가 너무나 큰 사자자리와 근본적으로 마음이 통하지 않는 전갈자리가 있다. 천부적으로 설득력이 강한 물병자리지만 이 세자리와는 어찌 할 수 없을만큼 안 맞는다.


★물고기자리


☆어울리는 별자리
변화있는 분위기로 멋진 사랑을 이루어내는 게자리, 사랑과 생활을 신중히 하는 전갈자리 그리고 같은 물고기자리와 결합할 때, 멋지고 오래 지속되면서 풍족한 사랑을 나눌 수 있다. 실리적인 염소자리, 황소자리도 좋다.

☆어울리지 않는 별자리
쌍동이자리와는 서로의 사랑을 의심하며 처녀자리와는사고방식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고 사수자리와는 서로가 다 별로라는 생각을 갖기 때문에 더 이상 관계가 발전할 수 없는 별자리이다.




징기스칸의 손자 쿠빌라이칸

쿠빌라이칸의 유언


몽골제국 제5대 칸[汗]이며, 징기스칸의 손자
중국 원(元)나라의 시조(재위 1260∼1294)

잘들 듣거라.
우리 할아버지 칭기즈칸께서는 벽돌집에서 농경민족과 어울려 정착해 살면
그때가 곧 할아버지께서 세우신 몽골제국이 망하는 날이라고 하셨다.
거란족과 여진족은 비록 유목민이었지만 불행히도 할아버지 칭기즈칸의 훈계를 듣지 못해서
마지막에는 한족 돼지처럼 게으른 사대부 집단으로 변했다.
금나라의 마지막이 얼마나 처참했는지 너희도 잘 알것이다.
여기 공종이 내 구달 앞에 코를 받고 엎드려 있는 이유가 무엇이냐?
첫째, 이 조카는 전쟁을 할 줄 모른다.
군신유의나 부자유친이니 장유유서니 남녀유별이니 하는 말이나 주워섬기면서
손을 손으로 쓰지 못하게 하고, 발을 발로 쓰지 못하게 하며,
머리를 머리로 쓰지 못하게 하고, 가슴을 가슴으로 쓰지 못하게 한다.
그저 왕후 장상은 씨가 있는 것이니 체념하고 분수에 맞게 살라고 한다.
남송을 말아먹은 사대부란 것들은 유학이란 묘한 것을 자기들끼리만 배우고 익히는 데
따지고 보면 세도를 지키려는 사슬에 지나지 않는다.
자기네 사대부끼리 자리를 나누어 먹고,
적당히 백성을 나누어 고혈을 짜먹으려는 수작이란 말이다.
그러므로 내 후손들은 그래서는 안 돤다.

누구든지 군대를 잘 통솔할 수 있는 자손이 대칸의 자리에 앉아야 할 것이다.

황금씨족들은 반드시 칭기즈칸의 자손 중 가장 유능한 인물을 골라
몽골제국의 대칸으로 선출해야만 한다.
장자든 막내든 손자든 사촌이든 그런 것은 따지지 말라.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기술은 끝없이 바뀐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도 반드시 방법이 있음을 믿고,

아무리 하찮은 적이라도 우리하고 다른 기술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은 한시도 잊지말라.

내가 최고라고 자만하지 말라.
몽골제국이 앞으로 영원할 것이라고 믿지 말라.
칭기즈칸께서 세우신 몽골제국은 오로지 힘으로 지키고, 전통적인 유목정신으로 이어가야 한다.
옆을 보고, 앞을 보고, 뒤를 보아라.
산을 넘고, 강을 건너고, 바다를 건너라.

상대가 강하면 너희를 바꾸고, 너희가 강하면 상대를 바꾸어라.

한 번 떠났으면 고향이라도 돌아보지 말 것이며, 헤어졌으면 부모라도 그리워하지 마라.
세상을 살되 한뼘이라도 더 넓게 살고, 사람을 사귀되 한명이라도 더 사귀며,
기술을 배우되 한 가지라도 더 배워라.
그러나 우리의 유목정신을 잊고 남만들의 농경사고에 물들여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러므로 내 후손들은 몽골어로만 말하고, 몽골 복시만 입고, 몽골음식만 먹어야 한다.
남만은 첩으로도 삼지 말라.

말이 바뀌고, 옷이 바뀌고, 음식이 바뀌면 사람도 변한다.

절대로 몽골의 풍습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내가 후손들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다.




한 잎의 여자 3 - 오규원

한 잎의 여자 3

<오규원>




내 사랑하는 여자
지금 창 밖에서 태양에 반짝이고 있네
나는 커피를 마시며 그녀를 보네

커피같은 여자
그래뉼 같은 여자
모카골드 같은 여자
창 밖의 모든것은 반짝이며 뒤집히네
뒤집히며 변하네

그녀도 뒤집히며 엉덩이가 짝짝이 되네
오른쪽 엉덩이가 큰 여자
내일이면 왼쪽 엉덩이가 그렇게 될지도 모르는 여자
봉투같은 여자
그녀를 나는 사랑했네

자주 책 속 그녀가 꽂아놓은 한잎 클로버 같은 여자
잎이 세개이기도 하고 네개이기도 한 여자
내 사랑하는 여자
지금 창 밖에 있네

햇빛에 반짝이는 여자
비에는 젖거나 우산을 펴는 여자
바람에 눕는 여자
누우면 돌처럼 깜깜한 여자
창 밖의 모두는 태양밑에 서서 있거나 앉아있네

그녀도 앉아있네
앉을 때는 두 다리를 하나처럼 붙이는 여자
가랑이 사이로는 다른 우주와 우주의 별을 잘 보여 주지 않는 여자
앉으면 앉은, 서면 선 여자
밖에 있으면 밖인
안에 있으면 안인 여자
그녀를 나는 사랑했네

물프레 나무 한 잎처럼 쬐끔한 여자
여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


한 잎의 여자 2 - 오규원

한 잎의 여자 2

<오규원>


나는 사랑했네 한 여자를 사랑했네
난장에서 삼천원 주고 바지를 사입는 여자
남대문 시장에서 자주 스웨터를 사 입는 여자
보세 가게를 찾아가 블라우스를 이천원에 사는 여자
단이 터진 블라우스를 들고 속았다고 웃는 여자
그 여자를 사랑했네

순대가 가끔 먹고 싶다는 여자
라면이 먹고 싶다는 여자
꿀빵이 먹고 싶다는 여자
한달에 한 두번은 극장에 가고 싶다는 여자
손발이 찬 여자 그 여자를 사랑했네

그리고 영혼에도 가끔 브래지어를 하는 여자
가을에는 스웨터를 자주 걸치는 여자
추운 날엔 팬티 스타킹을 신는 여자
화가 나면 머리칼을 뎅강 자르는 여자
팬티만은 백화점에서 사고 싶다는 여자
쇼핑을 하면 그냥 행복하다는 여자
실크 스카프가 좋다는 여자
영화를 보면 자주 우는 여자
아이는 하나 꼭 낳고 싶다는 여자
더러 멍청해지는 여자
그 여자를 사랑했네

그러나 가끔은 한 잎 나뭇잎처럼
위험한 가지끝에 서서 햇볕을 받는 여자


한 잎의 여자 1 - 오규원

한 잎의 여자 1

<오규원>




나는 한 여자를 사랑했네.
물푸레나무 한 잎 같이 쬐끄만 여자.
그 한 잎의 여자를 사랑했네.

물푸레나무 그 한 잎의 솜털,
그 한 잎의 맑음,
그 한 잎의 영혼,
그 한 잎의 눈,
그리고 바람이 불면 보일 듯 보일 듯한
그 한 잎의 순결과 자유를 사랑했네.

나는 정말로 한 여자를 사랑했네.
여자만을 가진 여자,
여자 아닌 것은 아무것도 안 가진 여자,
여자 아니면 아무것도 아닌 여자,
눈물 같은 여자,
슬픔 같은 여자,
병신 같은 여자,
시집 같은 여자,
영원히 나 혼자 가지는 여자,
그래서 불행한 여자,
그러나 누구나 영원히 가질 수 없는 여자,
물푸레나무 그림자 같은 슬픈 여자.


10가지 전형적인 시간 범죄

출처: http://blog.naver.com/randylee72/40003296630
작성자: randylee72

10가지 전형적인 시간 범죄


  1. 너무 많이 혹은 모든 것을 한번에 처리하려는 시도
  2. 목표, 우선순위 혹은 하루의 일정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3. 전화로 인한 중단, 관심이 바뀜.
  4. 지루하고 불필요한 회의
  5. 서류더미와 읽을 것들로 가득차 있는 책상
  6. 예고없이 방문하는 사람, 외부의 방해
  7. 불편한 일의 처리를 연기하는 것
  8. '아니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것
  9. 모든 것을 알려고 하는 초 완벽주의
  10. 일관성과 자기 규율의 결핍

개념신도시

니 개념에 신도시가 생길때까지..
뇌에다가 아스팔트를 깔아주겠다!! -_-+

2015년 9월 8일 화요일

지켜볼것인가, 치료할것인가? 산만함과 ADHD 中..

(전략)

 ‘다름’의 가치 존중하기



우리는 아이들이 책상을 어지럽히면 공부할 준비가 안되어있다고 탓을 한다. <출처: gettyimages>

우리는 아이들이 책상을 어지럽히면 공부할 준비가 안되어있다고 탓을 한다. 그렇지만 아인슈타인의 책상을 보면 정신없이 복잡하고 정돈은 전혀 되어있지 않다. 그는 그런 산만한 책상 위에서 상대성 이론을 발견하고 세상에 탄탄한 이론으로 알릴 수 있었다. 아인슈타인의 책상을 보면 마치 그가 ADHD로 불릴 만했다 할만하다. 그의 일대기를 보면 시간약속을 매번 놓치고, 정신이 없이 살고, 자기가 관심있는 영역이 아닌 것에 대해서는 지나칠 정도로 관심을 두지 않아 가정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다. 지금의 엄격한 정신의학의 관점에서 보면 비정상적이라 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아인슈타인이다.

정신의학적 측면에서 ‘정상’이란 사회적으로 ‘평균값’ 안에 들어가는 것을 일차적인 기준으로 삼다 보면, 그 사람의 창의성이나 다른 재능을 평가하는 부분에서 정상과 비정상의 개념은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하기 쉽다. 더욱이 우리는 우리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사람을 ‘다름’이 아니라 ‘비정상’으로 보고 싶어 하는 집단적 편향성을 갖고 있다. 이것이 정신의학의 테두리 안에서 과학과 의학이란 포장지에 가려져 희생자를 만들 가능성도 있다는 것을 일반인뿐만 아니라 전문가라면 더더욱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세상이 변화하는 것에 따라 정상과 비정상의 기준도 불변의 진리로 고정되지 않고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했으면 한다.


지켜볼것인가, 치료할것인가? 산만함과 ADHD 中..


원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contents_id=47451
저자: 하지현 |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