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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6일 화요일

원피스 - 쵸파윙(チョッパーウイング) 완성.

저번에 만든 쵸파크랜(http://openuiz.blogspot.kr/2016/07/blog-post.html)에 이어,
이번엔 쵸파윙(チョッパーウイング)을 만들었다.
(건프라에 비해 조립이 간단해서 금방 만든다. ㅎㅎ)

(봉지안의 모습)

이거시 쵸파윙!ㅋ

쵸파크랜보다 더 귀여울듯하다는 예상을 깨고, ...
훨씬 더 귀여웠다!!!! ㅜㅜ




그나저나.. 이걸 어디에 장식하나.. 아크릴박스는 또 왜케 비싼지. ㅠㅠ
회사 내 데스크에 가져다놓을까? (이나이에 괜한 푼수짓이려나..)






2016년 7월 11일 월요일

원피스 - 쵸파크랜(チョッパークレーン) 완성.

생일선물로 받은 쵸파크랜(チョッパークレーン)을 이제야 만들었다.
만들시간이 좀체 나질 않는다. ㅠㅠ;

(선물봉지를 열었을 때의 모습)

(더불어 받은 MUZI 포스트잍ㅋ)

아우~ 귀여운쵸파~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건 또 언제만드나;;)

5월28일. 한달이 지나 잠깐 짬나는시간에 쵸파를 만들었다. ㅠㅠ

(쵸파미소 매력적~ㅋ)

7월9일, 1달이 더 지나서야 크랜 몸통을 만들었다.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고, 팔까지 몽땅 만들어버렸다.

(야호~ㅋㅋㅋㅋ)

짬이 또 나야 쵸파윙(チョッパーウイング)도 만들텐데.. 흠..
(언제쯤..? ㅎㅎ)



2016년 1월 19일 화요일

[RG] 1/144 RX-178 GUNDAM MK2 A.E.U.G. (008)

[RG] RX-178 GUNDAM MK-II A.E.U.G.ver.


직장인으로서 집중해서 만드는게 쉽지가 않네. ㅠㅠ
퇴근 후 10~30분씩 시간내서 잠깐잠깐 손대니.. 이거원..ㅋㅋ
(요전에 프리덤건담 [RG] 만드는데는 2~3개월 걸렸는데.. 헐..)
아무튼 겨우겨우 파츠별로 만들고 있긴한데.. 실수도 많고 죽겠다.ㅋ

>>>> 한달내에 가능할라나?


2016.01.11 골격완성 (이거만도 3일인가 걸렸지아마? 쳇.)

2016.01.13 다리완성 (12일에 발만 완성해두고..ㅋ)

2016.01.14 골반완성

2016.01.14 같은날 가슴까지.

2016.01.17 팔.

2016.01.17 머리까지.

2016.01.18 백팩완성.

2016.01.24 총과 방패, 바주카포 완성.
거의 2주동안 만들었다! 아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내에 완성한 나의 노고에.. 치어ㄹ스~ ^-^+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MG]ZGMF-X10A Freedom GunDam 프리덤 건담(먹선,데칼) - 네이버지식인


Question:

[MG]ZGMF-X10A Freedom GunDam 프리덤 건담(먹선,데칼)[내공60]


제가 [MG]ZGMF-X10A Freedom GunDam 프리덤 건담을 이번에 샀습니다.
그래서 먹선을 넣는데, 얼굴 쪽이 힘들더군요 ..
얼굴 볼따귀(?)쪽 먹선 넣는것과 깊숙한곳 .. 마커로 넣을수 없나요 ?

그리고 .. 데칼 ..
데칼 붙이는 법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칼은 지금까지 안했기때문에 ..)



Answer:

rlrkxpstm2님의 답변입니다.

프리덤 건담에 얼굴 파츠 앞 부분에 옆 쪽에 보면 파여저 있는 부분 말씀하시는듯 하군요..

이 부분은 먹선펜 으로 그냥 칠하기 에는 좀 무리가 있는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블랙마커펜' 일정량을 플라스틱판(개인적으로 안쓰는 CD케이스추천)에다가 눌러서 짜주면 일정량이 흘러나옵니다. 그걸 이쑤시게로 살짝 묻혀서 넣기 힘든 부분에 넣어줍니다. 이쑤시게에 묻힐시 일정량이 덩어리로 묻으실겁니다 그러면 한번 찍어주는것만으로도 모세관 현상 처럼 쭉 스며들어갑니다. 그 후에 말린후 빗나가거나 잘못된 부분은 프라용신너 혹은 약국에서 파는 의학용 알콜(추천) 을 사서 면봉에 일정량을 찍어서 바른 후에 삐져나온 부분을 한번만 닦아줘도 상당히 깔끔한 맛을 느끼 실수 있습니다. 무조건 먹선펜만으로 넣는게 아닙니다..

또 한가지 방법은 '레피도 그래프' 라는 아주 가는 촉을 가진 펜이 있습니다. 이걸 이용 해서 넣어줘도 되는대요 보통 넣기 힘든 부분에 먹선을 넣거나 할때 사용 합니다. 원래는 제도용 펜이지만 대부분 분들이 어떤사이트에서 팁을 얻어서 요즘은 많이 사용 하십니다..

아래 사진이 레피도그래프 펜이며 가격은 1만5천원~2만원 가량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1만6천원 가량에 구입 했던걸로 기억 합니다..





데칼 같은 경우 습식 데칼건식 데칼이 있습니다..

건식 데칼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물품이 아니라 MG급에 킷에 들어있는 데칼 입니다 ..

붙이는 방법은 예전 우리가 껌을사면 들어있던 문신 하고 비슷합니다

붙이고 싶은대다가 조심 스럽게 대고서 데칼에 균열이 생기지 않게 이쑤시게 말고 면봉으로 약간에 힘을 주어 밀어 주어야 합니다 이쑤시게로 무조건 밀 경우 잘못하여 건식데칼이 붙을때 갈라지거나 할수 있습니다..

습식 데칼은 물을 이용하여 붙이는 데칼로 보통 시중에서 판매 하는게 대부분 습식 입니다..

물에 10초~20초 가량 담궜다가 데칼만 따로 때어내어 붙이는 방법 으로 곡면에 붙이기가 쉽고 건식보다 갈라지거나 하는 현상이 적습니다.

하지만 마감제나 마크세터 같은 걸 같이 사용 안해줄 경우 쉽게 떨어질수 있다는 단점이 있으므로 마감제 는 필수라고 해야 되겠습니다..

여기까지 저의 답변 이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더 알고 싶으신 내용은 1:1 질문 혹은 쪽지를 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